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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äste
Studio
1 Bett
1 privates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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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ivates Badezimmer

두륜산을 병풍으로 너른들과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고 집 둘레에 편백나무숲이 있어서 상쾌한 공기와 새소리에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는 뜨끈한 구들장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한옥집입니다.
지붕은 경주 토기기와를 사용하여 지붕을 올리고, 강원도에서 직접 가져온 육송으로 황토를 비벼서 전통 방법으로 지어진 시원하고 포근함을 느낄 수 있으며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땅끝 해남과 완도, 강진이 20여분 거리로 근접해 있어서 친구,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농부삼촌 한옥민박입니다.

Ausstattung

Grundausstattung
Heizung
Waschmaschine
WLAN
Kostenloser Parkplatz
Privater Eingang

Hausregel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5:00

Verfügbarkeit

4 Bewertungen

Genauigkeit der Angaben
Kommunikation
Sauberkeit
Lage
Check-in
Preis-Leistungs-Verhältnis
Nutzerprofil von M.A.
M.A.
August 2018
주현 is extremely kind, hospitable, and very quick to respond to messages. I booked last minute as I was 30 minutes away and didn’t have any place to stay. We were able to communicate through (Hidden by Airbnb) translate easily and share our respective experiences. I even went and …
Nutzerprofil von Jeongho
Jeongho
September 2018
주위 산들에 포근히 둘러쌓인 아늑한 동네에서 1박이라 아쉽지만, 잘 쉬었습니다.
Nutzerprofil von 세라
세라
August 2018
정말 친절하셨어요, 숙소에 너무 늦게 도착해서 죄송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시려하고 먼길떠나는거 알고 아침에 단호박찜을 방문앞에 두셨는데 정말 감동했네요 그리고 숙소가 엄청 깨끗했으며, 뷰가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숲속 시골길이다보니 밤에는 가로등 하나없는 무서움이 .. 하지만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한옥에서 하룻밤에 이번여행에 좋은 추억을듯하네요 다음번에 또 방문 드릴께요 ^^
Nutzerprofil von 진의
진의
Juni 2018
친절하셔서 좋앗구요 숙소도 깨끗해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하룻밤 잘 쉬고 왔습니다

Dieser Gastgeber hat 14 Bewertungen für andere Unterkünf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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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geber: 주현

Mitglied seit Mai 2018
Nutzerprofil von 주현
18 Bewertungen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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