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채(게스트룸)별채(게스트룸)
밀양 제니의집
Gastgeber: Jenny
Jenny ist der Gastgeber.
5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Badezimmer
5 Gäste
1 Schlafzimmer
1 Bett
1 Badez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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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같이 오래된 느낌의 집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지나간 것들의 향수
그 속에 깃들여있는 것들의 사랑, 그리움
아침이면 새소리에 눈을뜨고
밤하늘의 별빛을 가슴 가득 안고
고즈넉한 시골의 풍경
소박하고 느리게 사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
게스트하우스 제니의집은 시작되었습니다.

Der Wohnraum

게스트룸 이곳은 농가주택으로 그옛날 소를 키우던 외양간을 대들보와 서까래를 옛모습 그대로 살리고 보존하여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흙, 나무, 돌 이런 자연소재들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제니의집에서 들리는 소리는 새소리 바람소리뿐
혹시 운이좋은 여름밤엔 반딪불도 볼 수 있고
애잔한 달빛이 담벼락에 부딪히는 이곳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끼리 오롯이 쉬었다 가는 곳 입니다

Zugang für Gäste

제니의집은 본채와 별채, 정원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게스트가 머무시는 곳은 별채(독채,9평)건물입니다.

별채에는 싱글침대, 쇼파, 개별욕실, TV, 에어컨, 오디오, 무선노트북(와이파이) ,HDMI케이블 구비되어 있습니다.
부엌은 본채에 있으며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작은정원에서는 벤치와 파라솔이 있어 차와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시는 길 허전하지 않게 조식(샌드위치와 차)을 준비합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하여 화이트 이불시트와 베개커버를 매번 교체 합니다.
여행을 다니며 깨끗한 침구의 까슬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니의집을 찾는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깨끗하고 까슬함을 선물 합니다.

Interaktion mit Gästen

머무시는 동안 내집처럼 편안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도움 드리겠습니다.


Ausstattung

Preise
Zusätzliche Personen 15 € / Nacht bei mehr als 2 Gästen
Reinigungsgebühr 8 €
Wochenrabatt: 20%
Kommuniziere immer über Airbnb
Um deine Zahlung zu schützen, solltest du niemals außerhalb der Airbnb-Website oder -App kommunizieren oder Geld überwe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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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afgelegenheiten
Schlafzimmer 1
1 Einzelbett

Hausregeln
Rauchen verboten
Nicht für Haustiere geeignet
Keine Partys oder Veranstaltungen
Der Check-in ist jederzeit nach 14:00
Check-out bis 12:00

Stornierungen

Sicherheits-Features
Rauchmelder
Feuerlöscher

Verfügbarkeit
1 Nacht Mindestaufenthalt.

2 Bewertungen

Nutzerprofil von Miso
August 2017
도시의 사람속에 묻힌 바쁜 생활을 떠나 하루쯤은 휴식을 선물해준 조용하고 고즈늑한 시골게스트하우스입니다. 꽃과 자연, 밤하늘의 별과 풀벌레소리에 마음을빼앗겨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 싶지않은 유혹이 있는 곳이었습니다.손수 하나하나 꾸민 예쁜집에 정성과 편안함이 느껴지고, 친절한 제니 아줌마가 엄마처럼 반겨주는 곳이었습니다. 가을단풍 곱게물들때 또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Nutzerprofil von Yeongi
August 2017
편하게 잘 쉬고왔습니다^^

Mitglied seit Juli 2016
Nutzerprofil von Jenny
Antwortrate: 100%
Antwortzeit: innerhalb einer Stunde

Die Nachba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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